치과 가면 항상 듣는 소리가 있다. "치실 꼭 사용하세요." 필자가 다니는 치과에서는 거울을 보여주면서 사용법까지 알려준다. 하지만 실행에 옮기는 것이 쉽지가 않다.
앞니는 그렇다 쳐도 중간부터는 작은 입을 벌려서 하려다 보니 힘이 든다. 귀찮기도 하다.
그래서 샤오미 물치실을 구매해서 사용해봤다. 자, 이제부터 언박싱을 시작하자.
샤오미 물치실의 첫인상은 새하얀 의사 가운을 입은 의사선생님 같은 느낌이었다. 위생과 관련된 상품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을 사용해 청결한 느낌을 받았다.
제품 구성은 본체 1개, 노즐 4종 세트 1개, C타입 충전 케이블 1개로 이루어져 있다. 본체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200ml 물..........